[스포츠뉴스]"가장 늦게 진출권 획득했는데, 금메달 따고 가장 늦게 떠날 수 있게 하겠다"…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선영-정영석의 당찬 포부
온카뱅크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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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1-09 15:2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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